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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활동이야기] 3기 마하나임 백일장_노지훈
링컨하우스 강릉스쿨 조회수:139 123.142.7.37
2019-06-18 11:30:04

부모님 안녕하세요. 저는 아들입니다. 저가 어렸을 때부터 교회 밑에서 자랐는데 어느 순간 떠나서 진짜 저 뜻대로 살았습니다. 그런데 돌아온 것 은 저주뿐이었는데 저가 말씀을 통해 마음을 많이 바꿨어요. 말씀을 들어보니까 저는 마음이 너무 높아서 주위의 음성을 듣지 않고, 진짜 내 뜻대로 살았는데 그래서 이 높은 마음 때문에 공부도 못하고, 밥에 대한 불만도 많고, 계속 불신만 생겼어요. 그리고 성경에선 저가 진짜 높은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데 저는 진짜 어렸을 때부터 남들에게 지기 싫어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. 제 마음에 저가 왕이 되고 저가 주인이 되고 남을 판단하는 마음이 아직까지 남아서 링컨선생님들이 혼내실 때도 무시하는 거로 들리게 되고 그 선생님에 대한 불신이 생겼는데 정말 오늘 말씀을 들어보니까 내가 옳은 사람이 된 거야 엄마!!!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안도와 주신 거고, 난 그런 부분에 불신만 가졌어!!!! 나 진짜 너무 힘들 정도로 하나님에게 관심 많이 받는데 그 정도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나봐. 내가 우리 가족에게 마음을 감추고 살았지만 아무리 돈을 잘 번다고 해도 우리는 망한 가정이야.

 

아빠는 교회를 떠나시고 세상에서 방황하시고 술 마시잖아요. 이제 정말 하나님 앞에 감각하세요! 옳음을 내려놓으세요!!! 엄마는 내가 얼마나 가엽고 불쌍하게 여기시는지 아세요??? 엄마 마음 너무 높아요. 하나님 앞에 감각하세요. 그리고 아직까지 사과 못 드렸는데 ‘엄마 쪽팔리니까 떨어져’이말 정말 죄송하고요 진심으로 낳아주셔서 감사해요. 우리가족 다시 교회를 나와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마음을 바꾸셨으면 좋겠어요. 정말 하나님의 복된 가족으로, 우리 가족이 하나님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 할게요!!!!!

 

-사랑하는 지훈이가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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